정치 마약 자금 혁명에 쓰지 않겠다…국민통합정부, 마약 퇴치 의지 밝혀

마약 자금 혁명에 쓰지 않겠다…국민통합정부, 마약 퇴치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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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방위군

[애드쇼파르] 2026년 1월 25일, 미얀마 저항세력 통제 지역에서 국민통합정부 Dr Zaw Wai Soe 총리실 장관은 압수된 마약을 소각하는 행사에 참석하여, 혁명 활동을 위한 자금 마련에 마약 사업을 절대 활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관은 행사에서 국민통합정부가 마약에 관한 무관용 정책을 분명히 설정했다며, 마약 관련 범죄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또한 대중과 청년들이 잘못된 길로 인도되지 않도록 혁명 자금 조달이 아무리 어려워도 절대 마약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방위군과 All Burma Students’ Democratic Front 대원들이 저항세력 통제 지역 내 차량에서 압수한 가치 100억 짯 상당의 헤로인 및 각성제 알약이 폐기 처리되었다.

행사에는 국방장관인 U Yee Mon과 People’s Defence Team, People’s Administration Team, People’s Security Team 등 저항 조직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마약 퇴치와 청년보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국민통합정부는 미얀마에서 마약 문제 해결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혁명 자금 조달과 관련한 의혹 해소를 위해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두라로지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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