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과바늘] 미얀마 정부는 2019년부터 미얀마 인공위성2호 사용 계획을 검토 중이다. 현재 미얀마 인공위성1호는 임대 방식으로 가동 중이다. 2호는 155.7백만달러의 예산으로 합작 시스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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