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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4년 7월 8일 국가관리위원회는 2025년부터 구정 설날을 미얀마 공휴일로 지정한다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휴일 지정 사유에 대해선 미얀마 정부는 중국 정부와의 우호적인 Pauk-Pow 관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였다.

주미얀마 중국대사관에서도 이번 결정에 대해 환영을 하며 미얀마 여러 부문에서 구정 설날을 중요시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2023년, 2024년 주미얀마 중국대사관에서 주최한 구정 설날 행사에 직접 참석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장에서도 Chen Hai 중국대사와 공휴일 지정에 대해서 논의하였다고 한다.

DVB TV News의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정치평론가의 말을 인용하여 이번 구정 공휴일 지정 발표와 2월 7일 샨주 국경일은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다는 점을 볼 때, 국가관리위원회가 샨주 북부 상황에서 중국의 지원을 받기 위한 의도가 있다고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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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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