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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사망한 국방부 군인을 보고하지 않고 급여를 챙긴 혐의로 소령 2명, 대위 3명, 부관 1명이 체포되었다고 한다

보병대대, 경보병대대, 전투부대에 있는 이들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교전 지역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보고하지 않고 봉급을 챙겨왔던 걸로 밝혀졌다.

이런 군 비리는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하며 군인 가족들의 많은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적발이 되었다고 한다.

피해 군인 가족중 한명은 꺼야주 경보병 66사단의 교전중 사망한 사실을 통보를 받지도 않고 조사 중이라는 안내만 받고 급여 지불도 되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

사망한지 1년이 지나서야 사망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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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VB 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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