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Another Development 재단 연구 논문에 따르면 양곤의 녹지지대 비율이 지난 25년간 1인당 녹지공간이 40%로 감소했다고 한다. 양곤 녹지 지대는 인구 증가, 경제 성장으로 인한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1990년 양곤시는 1인당 녹지지대가 30평방피트였으나 2014년 현재 4평방피트로 줄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권장하는 1인당 녹지지대는 100평방피트이다. 양곤의 인구 증가는 1990년 290만명에서 2014년 5.2백만명으로 거의 2배 증가하였다. 그나마 양곤의 공원수가 총 63개로 522에이커를 차지하고 있어 1인당 녹지지대가 4평방피트를 기록할 수 있었다. 그동안 양곤은 녹지지대가 충분하였었으나 최근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는 양곤 시민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며 미얀마 관광 산업에 영향을 미쳐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nother Development 연구팀의 전무는 양곤주 정부, YCDC, MP, CSO, 이 분야에 관계자들이 논문 제안들을 이행한다면 양곤의 미래는 양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어려움들을 극복하기 위해선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Another Development는 미얀마의 문제와 갈등 해소를 위한 공공 정책 개선책을 제안하는 비영리 단체로 인권, 다문화, 연방제, 농촌 개발, 전자정부 5가지 이슈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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