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3년 12월 9일 미얀마 호텔관광부는 러시아와 아시아 4개국 관광객에 대한 30일 무비자 정책과 함께 기타 아시아 6개국 관광객에 대한 14일 체류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0일 무비자 정책이 적용되는 국가 관광객은 러시아, 중국, 인도, 베트남, 싱가포르이다.

러시아 관광객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시범적으로 무비자 정책이 적용된다고 한다.

14일 무비자 정책이 적용되는 국가 관광객은 캄보디아, 필리핀, 브루나이, 라오스, 인도네시아, 태국이다.

중국, 인도, 한국, 브라질, 벨로루시, 모로코, 네팔, 일본,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러시아 관용 여권 소지자의 경우, 국가별로 30일에서 90일까지 무비자 정책이 적용이 된다.

중국, 인도 관광객은 도착비자로도 입국이 가능하지만, 한국 관광객에 대해선 현재 도착비자 또는 무비자 정책이 재개되지 않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무관심속에 진행된 양곤지역 전자 투표 시스템 시연식
다음기사중국 정부, 미얀마 교전에 대한 평화회담 중재 시도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