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제섬유전시회
미얀마 국제섬유전시회
미얀마 국제섬유전시회
미얀마 국제섬유전시회

[애드쇼파르] 2023년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미얀마 국제섬유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중국 저장성 상무부의 후원을 받아 2023년 미얀마 국제섬유기계 박람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미얀마 중국봉제협회가 저장성 정부의 협의하여 MADE in Myanmar 미얀마 봉제산업 바이어 엑스포도 진행하였다.

이에 재미얀마 5개국 봉제협회도 협력하여 각 국가별 파빌리온을 운영하였으며 미얀마 한인봉제협회도 8개 부스에 5개 업체 LSZ 어패럴, 유니버셜, 오팔, YPA, SMK, J-Land가 참여하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미얀마 상무부 차관 MR. Min Min은 인사말을 통해 F/W 시즌 의류들이 국내 봉제공장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잘 연계되어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에서 생산된 의류들은 미국, 독일을 포함한 80개국 이상에 수출되면서 2022-23년 회계연도에는 약 53억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개막 첫째날 오후 3시경에는 주미얀마 한국대사관 강금구 대사도 KOGAM 파빌리온을 방문하여 각 참가 업체들을 격려하고 봉제 산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여러 업체들을 방문하였다.

이번 행사와 함께 아세안 섬유산업연합 (ASEAN Federation of Textile Industries) 각국 대표단들도 미얀마를 방문하여 미얀마 봉제협회는 제50차 AFTEX 위원회 회의 및 제48차 전체회의를 양곤 롯데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공식 회의 이후 저녁 만찬에는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김성환 회장과 전창준 홍보분과장이 참석하여 앞으로 있을 아세안 지역 행사에 참석하여 미얀마 봉제산업 홍보 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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