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시암파라곤 총격범 검거 장면
방콕 시암파라곤 총격범 검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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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3년 10월 3일 태국 방콕 Siam Paragon 쇼핑몰에서 있었던 총격 사건으로 근무중이던 미얀마 이주 노동자 Moe Myint에 대한 장례식이 10월 9일 방콕 외곽 수도원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몬주 Thaton 타운십 출신의 31세 청년은 14세 정신병자의 총 3발에 맞아 병원 후송후 사망을 하였다.

당시 사건으로 중국인 여성 1명이 사망하고 5명(라오스 1명, 중국 1명, 태국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건 발생시간에 교통체증이 더 심한 시간이라 구급차들의 환자 이송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미얀마 외무부는 태국 경찰청 및 고용주와 협의를 하여 장례 준비를 하고 보상금에 대해 협의를 하였다고 한다.

태국-미얀마 NGO단체에서는 태국 정부가 사망 피해자 유족에게 각각 20만 바트(약 5400달러)를 지급할 것이며 장례 비용은 태국 왕가에서 부담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직장 근무중 피격 사망을 하여 사회보장 보상 지원은 안될 것이라고 한다.

사건 용의자는 쇼핑몰 인근 학교 학생으로 최근 정신 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은 기록이 있었으며 약물 복욕을 중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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