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차 연방정부회의
2023년 3차 연방정부회의

[애드쇼파르] 2023년 7월 13일 네피도에서 2023년 3차 연방정부회의를 개최하며 민아웅흘라잉 위원장도 참석하였다.

위원장은 제품 수출 장려를 하되, 국내 소비에 악영향을 주어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5월 14일 사이클론 모카 피해액은 약5,220억 짯이 발생하면서 복구 작업하는데 거액의 정부 지출이 발생하고 있어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미얀마 경제는 2021-22년 회계연도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2022-23년 회계연도 경제 성장률 3.2%를 기록하였다고 하였으나 경제 발전이 되지 않는다면 더 많은 범죄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한 대책안으로 농축산물 수출 활성화를 통해 앞으로 수출 품질에 준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교육부문에 대해선, 최근 12학년 수업까지 재개를 하면서 학교 보안과 교직원 안전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7월 11일 현재, 테러 공격 500건이 발생하면서 경찰관을 포함한 782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사가잉지역, 친주, 꺼야주에서 테러 공격이 악화되고 있었다고 하며 평화 안보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이후 정치 분석가들은 7월말 끝날 예정인 국가비상사태를 의식한 발언으로 예상하며 국가비상사태 추가 연장 가능성도 언급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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