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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3년 4월 23일 스웨덴-필란드 엔지니어링 업체 AFRY는 미얀마의 수력 발전소 사업을 철수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UN보고서를 인용하여 미얀마의 인권 침해를 이유로 사업 철수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하였다.

현재까지 운영 상황을 검토해본 결과 인권 침해에 관련되지 않다고 결론을 내렸으나 미얀마에서 NLD정권에서 계약 체결한 3개의 수력 발전소 사업중 진행중인 1개 사업에 대해선 국가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늦어도 2023년 연말까지 철수를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미얀마에서 20년이상 사업을 하면서 여러 수력발전소 사업에 참여를 하였으며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 전환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며 국가비상사태이후에는 추가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지난 3월 15일 Justice for Myanmar는 AFRY가 국가비상사태이후 2022년 9월까지 샨주, 네피도 수력발전소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여 468만 달러를 벌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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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AD Shofar
출처AF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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