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소기업 개발위원회는 국내 영세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미얀마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가지 주요 대출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어 왔다.

첫번째로, SMIDB(SME)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11월까지 456개 영세중소기업에게 총206억3,800만 짯을 대출 지원 완료하였다.

두번째로, JICA 2단계 대출(MSME) 프로그램을 통해 2,045개 영세중소기업에게 총3,645억3,418만 짯을 지원해오고 있다.

대출 기한은 5년으로 최대 5억짯까지 가능하며 대출 신청을 미얀마 경제은행, AYA 은행, CB, 국민은행, KBZ은행, UAB, FPB, 네피도개발은행, 중소기업개발은행, MAB, MOB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세번째로, MEB(MSME)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342개 영세중소기업에게 259억7,700만 짯을 지원하였다.

대출 기한은 5년으로 최대 3억 짯까지 가능하며 미얀마 경제 은행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Platfor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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