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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은 2020년 12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전국에서 전기세 체납액이  2,218억1,200만짯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미얀마 전력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청구된 전기세는 총 1조3,225억짯이었으나 1조1,007억짯만 납부가 되어 체납액은 약2,218억짯이라고 한다.

전기세 미납 원인으로는 꺼친주, 꺼야주, 꺼인주, 친주, 몬주, 사가잉지역, 막웨지역의 일부 타운십들에서는 전력공사 직원들의 전기세 징수에 대한 협박과 살인이 계속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는 전기세 미납 세대에 대한 단전 조치를 강화할 것이며 전력 공급 방해 행위를 하는 자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가비상사태이후 미얀마 전역에서는 시민불복종운동의 일환으로 전기세 보이콧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장기 전기세 미납으로 인한 단전 조치가 시행되면서 도시 지역 일부 주민들은 전기세를 납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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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AD Shofar
출처One News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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