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의심 거래가 많은 Wave Money  또는 KBZ Pay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경찰 소환을 하라는 명령을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국민통합정부와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 국민방위군, 시민불복종운동 합류 공무원들에 대한 기부 거래를 차단할 것을 명령하였으며 이에 의심 거래가 많은 사용자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양곤 다곤세이칸 타운십 모바일페이 가맹점을 맡고 있는 상가 주인은 경찰에 소환되어 150만짯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한다.

그는 특별 수사국과 은행 관리자들에게 심문을 받고 보석금을 강탈 당하고 나서야 출소할 수 있었다고 한다.

양곤 오칼라파 남부 타운십에서 쌀가게를 운영하는 있는 주인도 의심 거래 계좌 사용자로 소환이 되었다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음에도 보석금 500만짯을 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대해 미얀마 중앙은행 측에서는 모바일 페이 계정 소유자들에 대한 경찰 소환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일축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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