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9월 10일 국가관리위원회는 샨주 북부 무세 타운십에 있는 105마일 미얀마-중국 국경무역게이트에 근무하는 관세청 직원 23명을 체포하였다고 한다.

체포된 직원들은 당일 회의 소집에 참석한 후 소수민족 무장단체에 세금을 납부한 혐의로 체포가 되었다고 한다.

국경무역업체들의 말에 의하면 이 지역에서는 Kachin Independence Army, Ta’ang National Liberation Army, Shan State Progress Party/Shan State Army North에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 관례라고 한다.

운전 기사들 또한 통행료를 이들에게 납부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국가비상사태 이후 세금 징수 빈도와 금액이 인상이 되어 사업을 중단한 경우도 발생하고 있지만 이것보다도 세금 납부를 하지 않으면서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우려가 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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