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 지역 인세인 타운십 국영제약공장은 안티베닌 생산을 위해 독사 1,200마리와 코브라 400마리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얀마는 오래전부터 독사에 의한 사망율이 가장 높은 국가중 하나로 2019년 한해에만 독사에 물리는 사고가 10,000명이상 발생하며 사망자는 1천명이 된다고 한다.

독사와 코브라는 양곤, 에야와디, 막웨, 바고, 사가잉 등지에서 포획할 계획이며 뱀 한마리당 최고 8천짯까지 지불할 예정이지만 독사의 무게가 최소 0.816kg는 넘어야 한다고 한다.

Antivenin은 사람이나 동물이 독사에 물린 경우 사용하는 약물로 구입한 독사의 독을 추출하여 말이나 양에 독을 주입한 다음 항체가 생긴 혈액을 채집한 다음 약물을 제조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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