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애드쇼파르] 2022년 7월 4일 오전9시경 양곤 Kamaryut 타운십에 있는 흘레단 시장과 Sein Gay Har 쇼핑몰 사이 거리에서 여성 2명이 피격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4-5발의 총성이 들렸으며 여성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사건이후 주변 상인들이 상점을 폐쇄하였고 군경찰은 일대 도로를 일시 폐쇄하였다.

이번 사건은 지난 6월 30일 밤 흘레단 도로 구간에서 국방부 군인들이 노점상 가판대와 물품을 파손한 이후 발생을 하였다.

사건이후 저항단체 <Yangon West Revolutionary Force>는 국가관리위원회 정보원으로 알려진 두 자매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저항단체의 주장에 따르면 이들은 국방부에서 제공하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Urban Guerilla Force>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USDP 지지자들이라고 한다.

양곤 흘레단 시장 노점상 피격 사건두라로지스틱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이전기사2022년 7월 5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중앙은행, 외환 강제환전 면제 대상 확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