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교통부는 제31회 동남아시아대회 금메달 수상 선수들에게 차량수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차량 수입혜택을 통해 2,000cc급 이하 차량 구매, CIF Yangon 기준가 3,000만짯 이하 차량을 수입할 수 있으며 자동차 수입 등록비도 면제된다고 한다.

2022년 6월 3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동남아시아대회에서 수상한 선수들을 초청하여 국력을 알리고 온 미얀마 선수들의 노력과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며 참여 선수들에게는 200달러와 20만짯을, 코치에게는 10만짯과 100달러를 격려금으로 전달하였다.

이외에도 단체전 메달 수상 팀에게는 금메달 3,000달러, 은메달 2,000달러, 동메달 1,000달러를 지급하였으며 개인전 메달 수상자에게는 금메달 1,000달러, 은메달 750달러, 동메알 500달러를 지급하였다.

준결승전까지 진출하였던 미얀마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에게는 10만달러의 특별 포상금이 지급되기도 하였다.

제31회 동남아시아대회에서 미얀마 대표 선수 및 관계자 293명이 20개 종목에 참여하여 금메달 9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35개, 총62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11개국중 7위를 기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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