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5월 19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제14차 기자회견에서 쪼민툰 대변인은 최근 미얀마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해외 출국금지명령은 없었다고 일축하였다.

미얀마 경제 활동 제재 조치는 법규내에서 진행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오히려 2021년 2월 이후 정치적, 경제적 위기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미얀마 기업인 해외출국금지에 대한 기사는 미얀마 현지 언론사 DVB에서 처음 보도를 하였으나 실제 명단에 있는 기업인들이 해외 출국을 자유롭게 한 사례가 있어 신빙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Orchid Hotel 회장 Htay Aung은 이미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있으며 Shwe Than Lwin Company 회장 Kyaw Win도 명단에 중복 기입 되어 있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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