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5월 4일 양곤금방협회는 미얀마 금부족 사태를 막기 위한 대안책을 마련하며 5가지 결의안에 동의했다.

공식 성명서에 따르면 결의안에는 금 수입안, 금거래세 5천짯 부과, 공식 허가된 금광에서만 금구매, 국경 금거래 금지 등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양곤금방협회 회장 MR. Myo Myint는 이번 결의안은 2022년 6월부터 3개월간 충분한 금 확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금부족 대안책을 마련하게 된 계기는 몬순 기간에는 홍수가 자주 발생되어 금광 운영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광부들이 말라리아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태국에서 주로 금 수입을 하며 태국 또는 싱가포르 공항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미얀마 금 시세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요가 높지 않은 편이라고 한다.

2022년 5월 4일 24K 금시세는 티켈당 1,989,300짯을 기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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