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7일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은 기자회견을 가지며 대변인 Zaw Min Tun이 언론사 비난, 소수민족단체 평화회담 초청, 자경단 출현, 에너지 부문 등에 대해서 발표를 하고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Khin Maung Oo도 2023년에 있을 미얀마 재선거 계획을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국민통합정부가 통제하는 국민방위군의 공격 사건에 대해서 보도하지 않는 언론사들을 질책하면서 기자회견을 시작하였다.

특히, Yinmabin 국민방위군이 사가잉지역 Yinmabin 타운십 민간인을 사살하는 것에 대해 왜 언론사들은 보도 안하는지 불만을 제기하였으나 전반적으로 국민방위군 자체를 비난하는 발언이라 정확한 사건에 대한 내용은 알 수 없었다.

이에 대해선 국민방위군도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대변인은 국민방위군을 지지하는 언론사를 비난하며 국가 붕괴시키려는 미얀마 현지 언론사가 7개가 있다고 하였다.

소수민족단체 평화회담의 경우, 미얀마 휴전협정 서명단체 10개중 9개 단체와 비서명국 11개중 8개와 협의중이라고 설명하며 평화회담에 초청을 하였다고 한다.

국민통합정부와 국민방위군을 초청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이들에 대해선 폭력 테러리스트라고 비난하며 소수민족반군들도 하지 않는 범죄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자경단 출현의 경우, 최근 만달레이에 나타난 자경단 <Thway Thout Aphwe>에 대해선 국가관리위원회와 연루되어 있다는 의혹을 일축하였다.

하지만 필요한 경우 특정 지역의 주민의 요청이 있을 경우 민병대를 결성할 수 있다고만 설명하였다.

이 자경단은 NLD당원들과 지지자, 가족들을 목표로 죽이겠다고 맹세를 하고 NLD당 지지자 5명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에너지 부문의 경우, 석유 생산과 관련하여 유라시아경제연합과 협력하여 개선 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간단하게만 설명하고 순환 정전 상황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었다.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Khin Maung Oo는 정당 감사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위원은 다른 정당보다 NLD 감사에 시간을 많이 소요하고 있다고 하며 NLD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일부가 체포되거나 행방불명되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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