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6일 일본 방위성은 미얀마 국방부 군인들에 대한 군사 훈련 교류 프로그램을 계속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인권 NGO <Human Rights Watch>에 따르면 미얀마 사관후보생 2명, 장교 1명이 국방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으며 부사관은 일본 항공자위대 장교후보생학교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고 한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일본 국방부 장관은 미얀마 국방부 내부의 개혁과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군인을 양성하여 미얀마 미래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 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당성을 제시하였다.

일본 방위성은 2015년부터 미얀마 사관생도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2021년 12월 현재 미얀마 사관생도 8명이 훈련을 받고 그중 2명은 국가비상사태 이후 합류하였다고 한다.

일본정부는 미얀마의 모든 방면에서 친일파 양성을 위해 공을 들여 오고 있으며 미얀마 국방부도 예외는 아니다.

VIAAD Shofar
출처Human Rights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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