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21일 국가관리위원회 공보부 장관 Maung Maung Ohn과 대외투자경제관계부 장관 Aung Naing Oo는 AP, 로이터, 중국 국영 언론사 3곳을 포함한 여러 해외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미얀마 국영신문사의 보도에 따르면 두 장관은 유류 가격에 대한 답변을 했다고만 보도를 하고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글로벌 유류 시장의 혼란, 저항단체의 공격, 추가 경제 제재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있었다고 한다.

공보부장관은 전력란 해소를 위해 천연가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시설 수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였다. 

저항단체의 공격에 의해 파손된 전력 시설로 인해 큰 타격을 받은듯한 내용이 있으나 실제 저항단체의 공격으로 파손된 전력 시설은 소수에 불과하다.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에 대해선 두 장관 모두 해외 업체들이 조용히 국가관리위원회가 협력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이후 미얀마 해외 투자국은 중국 18개, 홍콩 6개가 있으며 과도기적 상황이라 애로사항들은 있지만 앞으로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외투자경제관계부 장관은 Yadana 가스전 사업에서 TotalEnergies가 철수 한 것에 대해 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아직까지 기술 지원까지 철수를 하지 않은 상태이며 6-7월에나 철수 작업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Chevron의 경우 철수 발표는 하였지만 국가관리위원회에 어떠한 통보도 없었다고 한다.

외환 강제환전 조치에 대해선 최근 짯가치 하락으로 달러당 2,000짯을 넘어서면서 환율 안정화를 위해 고정 환율 조치와 외환 강제 환전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추가로 면제 사항 검토를 하고 있으며 해외 기업에 더이상의 추가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 발언을 볼 때 많은 해외 기업인 단체와 대사관에서 반발을 하면서 면제 대상을 확대하거나 철회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aung Maung Ohn
Maung Maung Ohn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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