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18일 Karen National Union (KNU) 6여단은 Kawkareik, Dooplaya 지역에 대한 통행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 지역 주민들은 오후 7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통행 금지 명령을 내렸으며 검문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할 것을 안내하였다.

최근 이지역에는 국방부와 교전이 발생하였으며 앞으로 교전이 계속 될 것으로 우려가 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발표한 Kawkareik타운십과 Myawaddy타운십을 연결하는 Asian Highway의 Myawaddy-Waw Lay 도로구간 통행 제한도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RFA Burmese
이전기사국민통합정부 국방부 장관 인터뷰
다음기사Myanmar Times 발행인 사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