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4월 7일 오전 11시경 미얀마 중앙은행 부총재 MS. Than Than Swe가 양곤 바한 타운십에 있는 자택에서 피격후 군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있었다.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은 그녀는 총상을 입고 군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공식 발표를 하였다.

사건 초기에는 일부 현지 언론사에서 그녀가 즉사한 것으로 보도를 하였지만 국가관리위원회 공식 발표이후 정확한 상태에 대해선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이번 사건은 골든벨리에 있는 자택에서 Shwe Gone Yeik Mon Housing으로 이사를 한 다음 날 발생했다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 고위 관료 암살 시도는 2021년 11월 에야와디지역 빠떼인 타운십에서 호텔관광부 장관 Htay Aung과 에야와디주지사 Tin Maung이 탑승한 차량에 지뢰 공격을 한 이후 두번째 발생한 사건이다.

국민통합정부 양곤지역사령부는 암살 사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암살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는 게릴라 단체는 지난 4월 7일 오전 11시 30분경 양곤 바한 타운십에 있는 그녀의 자택 문앞에서 5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그룹은 그녀가 기업인들에게 회계연도가 끝나기도 전에 세금 납부 압박을 가하면서 처벌을 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일본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마치고 세계은행에서도 2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중앙은행에서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악명이 높았다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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