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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최근 고속버스 노선들이 유류가격 인상으로 인해 운행의 최소 80%를 중단하고 있다고 한다.

국가비상사태가 1년이 넘었지만 계속 되는 유가 상승과 탑승객 감소로 인해 고속버스 운영이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특히 리터당 2,300짯이 넘어서면서 대부분의 버스 운행이 중단 되었고 10여대 버스를 소유한 업체의 경우 2대만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외에도 지방 운행시 국방부 검문소가 있는 경우 거액의 뇌물까지 뜯기고 있어 앞으로 계속해서 버스 노선 운영이 중단될 것으로 우려가 되며 미얀마 시외 버스 산업이 붕괴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중, 장거리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되면서 수천명의 노동자들도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상황으로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

고속버스 업체 유류 가격 인상으로 운행의 최소 80% 중단미얀마 샌드위치 판넬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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