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1일 미얀마 국방부는 2018년 헌법 425조에 의거하여 국가비상사태 6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1월 31일 2022년 1차 국가안보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국가 발전을 위해선 국가 문제 해결에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가비상사태 1년동안 국가관리위원회는 평화 안전을 확립하는데 노력하였지만 전쟁 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2008년 헌법에 의거한 미얀마 재선거를 준비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6개월간 연장을 결정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공식 석상에서도 국민통합정부와 국민방위군을 밝히고 꺼야주와 샨주, 사가잉지역으로 구체적인 지역을 언급하며 이들이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회의에는 미얀마 임시 대통령 MR. Myint Swe과 미얀마 하원의회 의장 MR. T Khun Myat, 국가관리위원회 부위원장 MR. Soe Win도 참석하였다.

이번 6개월 연장 발표는 이미 2021년 4월부터 국가비상사태를 2년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미국, 영국, 캐나다 정부, 미얀마 추가 제재 시행
다음기사국가관리위원회, 양곤주지사 교체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