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교통위원회 (YRTC)는 양곤 시내버스 YBS 탑승객이 사용하는 YPS 교통카드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양곤지역 교통위원회 사무차관 Mr. Lyan Cin Mang은 현재 일부 버스 노선에서는 현금 수탑통도 없이 버스 안내원이 요금을 받고 바가지 요금을 징수하고 있어 많은 시내버스 탑승객들이 교통카드 사용이 중단이 된 것에 대해 불만 제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 빨리 재개하도록 결정을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양곤 시내버스 교통카드 시스템은 YPS는 2019년초 시행이 되어 버스 1,900대에서 사용이 가능했으며 교통카드 6만개이상이 발급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이후 일부 YBS 버스 노선들이 바가지 요금 청구 등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차례 경고후 약500대의 버스가 일시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양곤지역에서 사용가능한 버스 교통카드는 카드비용이 2,000짯이며 구입시 3,000짯이상 충전시 카드는 무료로 발급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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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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