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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양곤지역교통위원회(YRTC)는 양곤지역 시내버스 안전 보장을 하기 위해 원격제어시스템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미얀마 도로안전기구, 교통경찰, 버스 기사들을 대상으로 관련 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YBS관리센터는 110개 버스 노선에서 운행하는 버스 2,850대가 정규 노선에서 정확히 운행하는지 모니터링을 한다고 한다.

앞으로 정규 노선 운행 위반시 벌금 30만짯, CNG 충전 허가 및 운행 금지 처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이미 2017년부터 200개 버스 노선에서 YBS 버스 2천여대에 GPS 설치를 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었으나 국가비상사태이후 시스템 운영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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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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