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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2019년 3월 9일,10일 양일간 Lotte Hotel 에서 미얀마 호텔 및 관광부와 미얀마 관광 협회 (Union of Myanmar Travel Association, 이하 UMTA)가 공동 주최한 Korea Day 2019 행사가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미얀마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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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TA 회장 Mr. Thet Lwin Toe은 최근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발표하였으나 모르는 한국인들이 많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미얀마가 관광 명소를 알리고 브랜드 홍보를 하여 양국 관광객의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음식, 화장품 제품들과 함께 한국 여행사, 항공사, 호텔, 병원, 관광 관련 업체, 등 40여개 이상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2018년 10월 1일부터 한국인,일본인 관광객은 무비자 미얀마 입국 가능하며 중국인 관광객(홍콩포함)은 도착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현재 미얀마에 거주하는 한인은 3~4,000명으로 추정되지만 한국에서 거주하는 미얀마 인은 5만여명 이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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