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국 국경무역실무위원회는 꺼친주에 있는 Kan Paik Tee 국경무역 게이트를 재개하여 조직배양 바나나를 수출하도록 허가하였다고 한다.

이번 국경무역 게이트 재개와 함께 미얀마산 조직배양 바나나를 선적한 트럭 500대가 운송하도록 허가가 되었으며 국경무역실무위원회 위원장 Mr. Khawng Lan De는 미얀마 측에선 중국의 승인만을 기다리고 있으며 공식적인 무역 재개일은 알수가 없다고 밝혔다.

꺼친주 화물운송기업인협회 회장 Mr. Ze Lun은 이번 Kan Paik Tee 국경무역 게이트 재개를 위해 최소 10번이상의 비공식 회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하였다.

꺼친주에는 677대의 22륜 트럭과 176대의 12륜 트럭을 보유하고 있어 트럭 500대 운행 허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당초 미얀마 측에서는 트럭 677대 운송 허가를 요구했다고 한다.

앞으로 상황이 개선이 되면 옥수수와 쌀 수출을 진행하며 건축자재와 수입품 수입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이전기사꺼친주 옥광산 중단 명령
다음기사양곤 평화시위대에 대한 차량 돌진으로 강제 해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