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영언론사는 국가관리위원회가 2021년 12월 1일부터 MRTV의 새로운 뉴스 채널 시범 방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뉴스 채널은 국내외 뉴스를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이라고 하며 정규 방송은 2022년 2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이미 국가관리위원회는 많은 미얀마 민영 언론사와 뉴스 웹사이트를 폐간하였으며 지난 11월 27일에는 사가잉지역 Kalay 타운십에 있는 <Zo Heisa Cable Channel> 사무실을 압수 수색하였다고 한다.

아 방송국에서는 무허가 중국어 방송 혐의로 대표는 구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역 주민들은 해당 방송국에선 정치 뉴스는 하지 않고 있으며 예능 방송을 위주로 방송만 하고 있었다며 불만을 토로하였다.

<Zo Heisa Cable Media>는 지역 방송사로 민족통합, 민족문화를 기반으로 지역 내 방송을 하기 위해  정식 등록 진행중이었으나 현재까지 허가를 받지 못받고 있었다.

사가잉지역에 공식 등록된 방송사는 Monywa Gayzat, MyatHmout Khit, ZayarTime 방송국이 있었으나, 지난 4월 23일부터 Monywa Gayzat, MyatHmout Khit 방송국은 휴업 조치가 되었고 ZayarTime 편집장은 구속된 상태이다.

VIAAD Shofar
출처Voice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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