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일부 타운십 재택명령 해제

[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20일 새벽 4시부터 미얀마 보건부는 Stay at Home(재택명령)을 시행한 13개 타운십에서 지난14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아 재택명령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해제된 타운십은 꺼친주 Phakant 타운십, 사가잉지역 Kyunhla, Monywa 타운십, 막웨지역 Taungdwingyi, Magway, Minbu, Sinbaungwe, Mindon, Minhla, Thayet, Aunglan 타운십, 만달레이지역 PyinOoLwin 타운십, 에야와디지역 Pathein 타운십이다.

현재 미얀마에 재택명령 해제된 타운십은 2021년 9월 26일 6개, 2021년 10월 29일 44개, 2021년11월 12일 17개, 2021년 11월 20일 13개 총 80개의 타운십이 있다.

2021년 11월20일 미얀마 재택명령 해제
2021년 11월20일 미얀마 재택명령 해제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중국정부, 미얀마 국립극장 지원 사업
다음기사미얀마 봉제산업 원자재 수입 증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