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앙은행은 수출실적 보고서 미제출 업체 663개중 미얀마 경제공사 (Myanmar Economic Holding Ltd)와 중국 국영업체 Wanbao Mining의 합작회사인 <Myanmar Wanbao Mining Copper Ltd>가 가장 높은 수출 실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업체 663개 기업, 총 5억 7,680만달러에 대한 수출실적 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중에서 <Myanmar Wanbao Mining Copper> 1억300만달러로 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수출업자들은 미얀마 은행 시스템의 문제와 환율 불안정 등의 문제로 싱가포르 은행 계좌를 개설하여 거래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 경제 전문가는 이미 NLD정권에서 기업 투명성과 책임성을 추구해 왔으나 국가관리위원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알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정부의 노력에도 대기업은 피해가고 중소기업들만 철저히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였다. 

지난 11월 2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외환관리법에 따라 30일내로 2019년 수출실적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명령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이전기사2021년 11월 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중앙은행, 2천만짯 초과 결제금 송금시 신규 계좌도 제한적 인출 명령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