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호텔리어 협회 차웅따 지부는 2021년 9월부터 에야와디지역 빠떼인 타운십 차웅따 해변 방문객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더딘쪼 휴일동안 일부 호텔의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미얀마 호텔리어 협회 차웅따 지부 홍보대사 Mr. Kyaw Khaing은 지난 10월 13일부터 호텔관광부 코로나19 예방 규칙에 따라 일부 호텔들이 재개장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붐비기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해변가에 있는 호텔의 경우 주중에는 예약율이 30% 주말에는 70%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더딘쪼 휴일 연휴 기간은 10월 셋째주는 일부 호텔은 예약이 끝난 상황이라고 한다.

홍보대사는 이미 차웅따 해변은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마치고 모든 직원들이 준비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차웅따 해변을 여행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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