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0월 4일 ASEAN 외교부장관 회의가 개최하면서 국가관리위원회의 답변에 대해 여러가지 반응이 있었다.

미얀마 국영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국가관리위원회 외교부장관 Wunna Maung Lwin이 화상회의에 참석을 하였다고 한다. 여러 국가들의 비판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으며 국가관리위원회 5대 로드맵에 대해 설명을 하고 정치적 위기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하였는 정도로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외교부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미얀마 정치적 위기는 별다른 진전이 없었으며 국가관리위원회는 ASEAN 미얀마 특사의 제안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히며 대부분의 ASEAN 국가들은 실망을 하며 평소와 같이 원활하게 진행할 수 없었다고 설명하였다.

말레이시아 외교부장관은 본인의 트워터 계정을 통해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특사에 대한 추가 협력을 하지 않을 경우 다음 회담에서 제외를 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표현을 하기도 하였다.

미얀마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의 면담 대신 전 정권의 부통령이었던 Henry Van Thiodhk 하원의회 위원장 T Khun Myat을 만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언급된 인물들은 NLD당의 입장을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양측 입장을 듣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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