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민통합정부의 발표이후 국가관리위원회 대변인 Zaw Min Tun은 <BBC Burmese>와의 인터뷰에서 국민통합정부가 UN총회 결정을 앞두고 국제사회 관심을 받기 위한 발언일 뿐이라고 답변하였다.

이에 국민통합정부는 국민들에게 가짜 뉴스를 퍼트리고 미얀마 전역 선동을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 하였다.

대변인은 발표이후 어떠한 교전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며 미얀마 국방부 지역 사령관이 체포되었다는 뉴스도 부인하였다.

<DVB>는 국방부에서 지역작전사령부 사령관 두명을 체포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명은 Kani에서 발생한 학살에 대해 부정부패 혐의가 적용되었으며 한명은 꺼야주 Loikaw타운십에서 군사력 손실을 발생하게 한 것에 대해 직무태만 혐의로 체포가 되었다고 한다.

대변인은 <Irrawaddy>와의 인터뷰에서는 ASEAN 미얀마 특사가 제안한 4개월 휴전에 대해 국가관리위원회에서 합의 한바가 없다고 밝혔다. 휴전에 대해선 이미 국민통합정부에서도 어제의 발표도 공식답변을 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당분간 휴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대변인은 최근 기자회견에 ASEAN 미얀마 특사를 초청하여 미얀마 부정선거 증거를 제시할 계획이었으나 불참하였다고 하며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의 면담을 포함한 방문 일정 협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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