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영언론사는 꺼야주와 양곤지역에서 국민방위군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체포 소식을 보도하였다. 

지난 8월12일 스타시티에서 한 여성이 체포되어 조사한 결과 싱가포르에서 송금된 돈을 환전하여 약2,200만짯의 돈으로 Loikaw 국민방위군과 Demoso 국민방위군, <Karenni Nationalities Defence Force>에게 무기 및 보급품을 지원했다고 자백했다고 한다.

이후 8월15일 꺼야주 수도인 Loikaw에서 국민방위군 군사훈련을 마치고 자금 및 운송을 맡은 2명을 체포하고 Demoso 국민방위군 10명도 체포하였다고 한다.

8월21일부터 23일까지는 양곤 Taikkyi타운십에서 사제 폭발물 소지 혐의로 NLD당원들을 포함하여 12명을 체포하였다고 한다. 체포된 사람중에는 밍글라돈 타운십 NLD의원 Khin Myat Thu, 밍글라돈 타운십 집행위원회 위원 Aye Min Soe도 포함이 되었다고 한다.

최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미얀마 전역의 국민방위군 소탕을 위한 강압적인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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