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23일 미얀마 중앙은행(CBM)는 달러당 환율 1,660짯으로 책정하여 1,000만달러를 추가 매도하였으며 8월 현재 총2,300만 달러를 매도하였다고 밝혔다.

CBM은 8월 2일 300만 달러, 3일 200만 달러, 4일 300만 달러, 9일과 12일 각각 250만 달러, 23일 1,000만 달러를 계속 매도하고 있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국내 달러 환율 안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총 9,380만달러를 매도하였으나 미얀마 환율은 달러당 1,660짯을 겨우 유지하며 짯 가치 하락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시중 환율은 이미 1,700짯대를 넘어가고 있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2021년 2월 약 680만달러, 4월 1,200만달러, 5월 2,400만달러, 6월 1,200만달러, 7월 3,900만달러로 총 9,380만 달러를 매도하였다고 한다.

2021년 환율 변동은 다음과 같다.

2021년1월 1,327-1,345짯

2021년2월 1,335-1,465짯

2021년3월 1,420-1,550짯

2021년4월 1,550-1,610짯

2021년5월 1,585-1,730짯

2021년6월 1,595-1,620짯

2021년7월 1,625-1,645짯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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