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코로나19 3차 파동이후 의약품 가격이 평균 50%이상 인상되고 의약품도 구매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한다.

항생제인 <Amoxicillin>은 1,300짯이었으나 현재 2,000짯으로 인상이 되었다. 기침약의 경우 1,500짯에서 4,000짯으로 인상이 되었다. <Paracetamol> <Biogesic> 일반 진통제, 기침 완화 약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다.

사회복지단체들은 미얀마 전역 뿐만 아니라 양곤에서도 이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의약품 재고 부족으로 일부 양곤 약국은 문을 닫았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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