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도시개발위원회(YCDC)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양곤 2개 쓰레기 처리장에 쓰레기 재활용  바이오가스 생산을 통한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번째, 양곤 흘라잉따야 타운십 Htainpin 쓰레기 처리장 부지에 폴란드 정부 차관 5천만유로로 쓰레기 재활용을 통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Htainpin 쓰레기 처리장은 일1,500톤이 처리가 되고 있으며 쓰레기 재활용 바이오가스 공장이 완공되면 일1,000톤의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발전소에 사용할 CNG를 생산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두번째, 양곤 쉐삐따 타운십 Hlawkar RD. 인근 밍글라돈 쓰레기 처리장 15에이커 부지에는 일본 <JFE Engineering>과 협력하여 1600만달러 규모의 쓰레기 재활용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 발전소에는 밍글라돈 쓰레기 처리장에서 나오는 일60톤의 쓰레기를 소각하여 760KW를 생산하면서 약 400KW는 발전소 자체 운영에 사용되고 300KW는 양곤 전력공사(YESC)에 공급하여 월180M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YCDC 환경보전 미화부 책임자 Dr. Aung Myint Maw는 양곤에서는 총 2,500톤 이상의 쓰레기가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쓰레기 재활용 발전소에서는 60톤의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발전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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