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9일 미얀마 상무부는 전기 차량(자동차, 스쿠터, 오토바이) 수입 회의를 개최하였다.

미얀마 상무부 차관 Mr. Nyunt Aung은 환경을 위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량 수입을 허용하고 교통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으나 수입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하며 전기 차량 수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전기차 수입 활성화 방안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전기 차량 관세 인하, 쇼룸 개장, 시범 운행지역 지정, 전기 충전소 설치하는 것에 대해 논의가 되었다.

하지만 미얀마 전기차 사업은 NLD정권부터 관심을 가지고 도입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전력 인프라 미비로 인해 진행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미얀마 자동차 산업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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