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7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2021년 12차 회의개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4개월간 국정 업무를 보면서 개선도 되었으나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사안들도 있다고 밝혔다.

회계연도 또 변경? 미얀마 공휴일 조정?

사무총장 중장 Aung Lin Dwe의 미얀마 회계연도 및 공휴일 수 현황 및 개정안에 대한 보고후 위원장은 회계연도 변경으로 인해 많은 농민, 기업인, 정부에서 혼돈을 초래하고 있어 국가 현실에 맞는 회계 연도 변경과 노사간 손실을 입히지 않는 범위내에서 미얀마 공휴일 조정도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친주 북부, 사가잉지역 서부, 타닌따리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친주 일부 타운십은 재택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사가잉지역의 학교들은 다시 휴교 명령을 내렸으며 나머지 학교들은 코로나19 예방조치를 준수하여 교사와 학생들을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ASEAN 대표단이 방문시에는 코로나19 대처방안, 미얀마 부정선거 재조사 현황, 불법단체로 지정한 미얀마 연방의회대표위원회와 국민통합정부의 테러 행위 등에 대해 논의가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부정부패, 테러리스트 관련자, 시민불복종운동 참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강화하여 이들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도록 지시하였다.

식용유의 경우 여전히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식용유 제조가 활성화 되도록 촉구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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