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diers stand guard on a street in Naypyidaw on February 1, 2021, after the military detained the country's de 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and the country's president in a coup. (Photo by STR / AFP)

[애드쇼파르] 최근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한 미얀마 국방부 장교는 인터뷰를 통해 가난한 군인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마을 보안 업무를 맡기고 일당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난한 군인들의 18세이상 자녀들을 대상으로 단기 기본 군사 훈련을 이수하고 일당 7천짯을 받고 근무를 하게 된다고 한다. 이들은 교전이 발생하는 지역에는 투입을 하지 않고 학교, 병원, 마을 보안 업무에 배치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일반 사병의 경우 급여가 적어 이런 자녀들의 일당직 업무도 생계에 큰 보탬이 된다고 한다.

또한 퇴직한 군인들도 활용하여 보안 업무를 배정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반대로 부유한 군인들의 자녀들은 해외 유학을 가거나 미얀마에서 사업을 하는데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군부대내 뉴스 방송 금지로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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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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