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Hkun Lat | Frontier, 시내에서 배달중인 Foodpanda 배달원들]

[애드쇼파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독일 음식배달 전문 플랫폼 <Foodpanda> CEO Mr. Jakob Angele는 <Nikkei Asia>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안정한 미얀마 정치적 상황속에서도 계속 운영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얀마 사업 환경은 아주 제한적이지만 2023년, 2025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악화로 인해 사업 전략을 변경할 계획은 없다고 하였다.

2019년12월부터 미얀마 사업을 시작한 <Foodpanda>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직원 200여명으로 미얀마 음식 배달 플랫폼을 독점해나가고 있었다.

현재 <Foodpanda>는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홍콩, 대만, 일본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컨설팅업체 <Momentum Work> 2021년1월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 Grab 다음으로 큰 Gross merchandise value (GMV, 특정 플랫폼에서 판매된 상품의 총가치를 측정한 지수 )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Nikkei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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