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3일 양곤 얀킨 타운십에 있는 여권사무소가 재운영을 하면서 여권 신규 발행 또는 갱신을 하기 위한 시민들이 몰리면서 인파가 엄청나게 몰렸다.

코로나19로 인해 휴업을 하였던 여권사무소는 현재 군부정권 내무부에서 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여권 갱신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시민들 뿐만 아니라 쿠데타 이후 출국을 원하는 시민들이 여권 신규 발급을 하기 위해 엄청나게 인파가 몰리게 되었고 결국 출입 제한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언론사 <BBC Burmese>의 보도에 따르면 여권 발급을 위한 여권사무소에 방문했던 여성은 외부에서 2시간 가량을 대기하다가 신청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분간 여권사무소에는 많은 신청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여권 발급의 위한 구비서류는 시민권카드와 가족관계증명서 원본 및 사본을 지참하면 된다고 한다.

VIAAD Shofar
이전기사미얀마 국민방위군의 주목에 대한 우려
다음기사미얀마 외국인 살아남기, 인터넷 사용하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