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26일 국가관리위원회 운영위원회 2021년 9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지난 4월24일 열린 미얀마 관련 ASEAN지도자회의 5개 요구사항, 코로나19 예방, 기타 미얀마 현황에 대해 논의하였다.

위원장은 2020년 미얀마 선거는 부정선거 임을 강조하며 재선거이후 정권 이양 계획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주의에 따라 2010년, 2015년 선거를 치르기 위해 노력했으나 2020년 미얀마 선거에서 법을 어긴 투표용지 발행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위원장은 정치에서 지도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하며 법에 따라 정권이 운영되어야 하기에 불법적인 지도력이 이끄는 민주주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민주 연방주의에 반드시 필요한 평화 회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라카인주를 떠난 로힝야족 460만명에 대한 시민증(Citizenship Security Card) 발급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ASEAN회원국의 5개 요구사항 국내 상황을 고려하여 건설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우선순위는 국가 평화 안정 구축이므로 ASEAN특사 및 대표단 방문은 이후에 진행이 될 것이며 국가관리위원회 5대 계획을 시행을 우선순위로 두고 ASEAN 정책에 따른 지원도 고려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 9차회의 개최, 교육분야 개혁은 경제 생활 향상 및 민주주의 실현

이 회의에 앞서 열린 미얀마 교육부 대학교 법학과 경제학과 과정 조정회의에서 모든 대학교에선 국가발전에 필수적인 법학과와 경제학과 과목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하였다.

교육부문에서는 대학교 법학, 경제학과 교육을 통해 경제가 활성화 되고 국민들이 기본적인 법률을 알아가면서 민주주의가 실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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