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증권거래소(YSX)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3월 주식거래는 1억1000만짯에 그치며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양곤증권 거래량은 2021년 2월 442백만짯(77,388주), 3월 110백만짯 (19,816주)을 기록하였다.

특히, 3월 주가의 경우 작년 동월 대비(14.25억짯(228,913주))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6개 First Myanmar Investment (FMI) 9,400짯, Myanmar Thilawa SEZ Holdings (MTSH) 3,500짯, Myanmar Citizens Bank (MCB) 8,000짯, First Private Bank (FPB) 21,500짯을 기록하며 하락하였다.

TMH Telecom Public Co. Ltd (TMH) 2,800짯, Ever Flow River Group Public Co., Ltd (EFR) 3,300짯을 기록하였다.

2020년3월20일 미얀마 증권거래위원회(SECM)은 외국인 주식 거래를 허용하면서 활성화가 되었고 2021년3월9일 현재 상장사 4개 주식 4,502,760주를 매입하였다고 한다.

현재 외국인 지분 허용 상장사는 FMI, MTSH, TMH, EFR, FPB(대량매매전용)이 있다고 한다.

FMI만 외국인 지분 상한선이 14% (4,635,357주)이며 나머지 상장사들은 외국인 지분율은 1%미만으로 2021년3월9일 현재 외국인 주식 보유량은 FMI 4,458,136 주, MTSH 32,054 주, TMH 5,445 주, EFR 7,125 주이다. 외국인 주식 한도가 다 되면서 2020년12월1일부터 매수 주문 접수가 중지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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