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몬주관광가이드협회 회장은 지역 보안이 위험한 상황으로 관광산업은 중단이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여행 제재가 풀렸음에도 시위자들이 총에 맞아 사망하면서 여행자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협회에 등록된 여행가이드는 약200여명 뿐만 아니라 관광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주민들도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여행객이 전혀 없는 상황이 3-4개월내 바뀌지 않는다면 몬주 관광산업은 붕괴될 것으로 우려하였다.

몬주 호텔관광부 관계자 Mr. Myo Min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관광객 90%가 감소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불안정한 정치 상황이 이어지면서 언제 회복이 될지 알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몬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도 같은 상황이다.

<Narinjara> 보도에 따르면 2021년 3월말까지 라카인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8명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Mon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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