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18일 미얀마 반군 <Arakan Army, AA>는 Paletwa타운십 Pyay Chaung 협곡 50피트 다리 개통식을 가졌다.

하지만 개교식을 위해 친주남부 5개 타운십에 현금, 쌀, 닭, 휘발유 등을 강압적으로 요구하면서 주민들이 친인권기구에 신고를 하였다고 한다.

AA가 다리 개통식을 위해 5개 타운십에 강압적으로 요구한 것들은 세대별 5,000짯, 마을별로 쌀, 닭, 휘발유 1갤론씩이었다. 이에 총 5개 타운십에 약150가구가 있어 75만짯을 수금해갔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저소득층의 경우 AA가 두려워 5천짯을 빌려 내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AA가 주도하는 사업에 대한 강제노역 동원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았다. 

2020년12월25일 착공을 하여 15일만에 완공한 Kun Chaung 타운십과 Sanwan Taung산을 연결하는 총길이 12마일 폭6피트 오토바이 도로 건설 과정에서도 17개 마을 주민200명을 강제 노동을 시키기도 하였으며 앞으로 방글라데시 국경까지 이어지는 총길이 15마일 오토바이 도로도 건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Chin World
이전기사중국 국경 옥시장 폐쇄, 중국 공안 검문검색 강화
다음기사미얀마 군부 공습후 피난민 발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