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25일 미얀마 전역에서는 군경찰의 진압을 피해 새벽 시위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군경찰은 폭력 강경진압으로 사망자는 발생하였다.

샨주 따웅지 타운십에서 최소 4명의 시위대가 사살된 것으로 보인다. 시위대도 또한 칼을 들고 반격을 하면서 경찰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꺼친주 Mohnyin타운십에서는 2명의 시위대가 사살되었으며 만달레이지역에서는 지난 3월24일 밤, 25일 아침사이 16세 청소년을 포함하여 2명이 사망하였다.

꺼인주 Hpa-an타운십에서는 오전6시경 시민 1명이 다리에 총상을 입기도 하였다.

라시오에서는 지난주 경찰 숙소 한곳과 은퇴한 미얀마 군인의 자택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다.

3월25일 오전4시경에는 NLD당 본부에서도 폭탄 테러가 발생하면서 화재가 있었고 1시간만에 진화되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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